[로이슈 편도욱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이 태릉실내빙상장을 방문해 2021/22 시즌 및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훈련 중인 국가대표 피겨 스케이팅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너시스BBQ그룹 윤홍근 회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2일 태릉실내빙상장을 방문, 훈련현장을 직접 살피며 지도자 및 연맹 관계자들과 2022 베이징올림픽을 대비해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의 훈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훈련장 여건 조성 및 최적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및 스피드 스케이팅 지도자 및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격려함과 동시에, 애로사항 및 바라는 점 등을 청취하며 최고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쇼트트랙 월드컵 1차와 2차 대회를 마치고 귀국한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지도자들을 만나 수고를 격려함과 동시에 다가오는 3차 및 4차 대회에서의 만전을 기하도록 독려했다.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빙상종목의 높아진 위상과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반 여건 마련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제너시스BBQ그룹 윤홍근 회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2일 태릉실내빙상장을 방문, 훈련현장을 직접 살피며 지도자 및 연맹 관계자들과 2022 베이징올림픽을 대비해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의 훈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훈련장 여건 조성 및 최적의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및 스피드 스케이팅 지도자 및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격려함과 동시에, 애로사항 및 바라는 점 등을 청취하며 최고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쇼트트랙 월드컵 1차와 2차 대회를 마치고 귀국한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지도자들을 만나 수고를 격려함과 동시에 다가오는 3차 및 4차 대회에서의 만전을 기하도록 독려했다.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빙상종목의 높아진 위상과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반 여건 마련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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