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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온라인 면세점 명품관 ‘소공 1번지’ 오픈

2021-11-02 12:12:01

롯데면세점, 온라인 면세점 명품관 ‘소공 1번지’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다가오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온라인 면세점 명품관인 ‘소공 1번지(Sogong 1st Ave.)’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의 역사가 처음 시작된 서울 중구 소공동의 지명을 따 만들어진 ‘소공 1번지(Sogong 1st Ave.)’는 롯데인터넷면세점에 새롭게 오픈한 명품 브랜드 전용관이다. 패션, 주얼리, 시계 명품 브랜드 30여 개가 입점했으며 약 5,000개의 상품을 판매한다. 기존에 온라인 면세점에선 구매할 수 없었던 고가의 가방과 의류, 액세서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추후 롯데면세점은 소공 1번지에 와인과 위스키 전용관도 만들어 명품 주류 상품의 온라인 예약판매도 이뤄지게끔 할 예정이며, 명품 브랜드의 온라인 입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롯데면세점은 소공 1번지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을 직소싱함에 따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선보이며 100% A/S를 보장하는 등 차별화된 쇼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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