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러한 추세에 시그니엘 부산은 10월부터 중식 레스토랑 차오란에서 프로포즈를 할 수 있는 ‘비 마이 데스티니’(Be My Destiny)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플라워 데코레이션으로 화려함이 더해진 별실 차오란 스위트 룸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프라이빗한 프로포즈가 가능하다.
저녁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제공되는 ▲차오란 스페셜 디너 코스(2인) ▲돔 페리뇽 1병 ▲페어링 중국차(茶) 와 함께 ▲레터링 케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차오란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 디너 코스에는 모둠 딤섬, 캐비어를 곁들인 죽생 대게 찜, 꿀 소스 돼지고기 바비큐, 광동식 랍스타 누들, 스페셜 디저트 등 총 8코스로 준비 돼 있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고객들의 호텔 파인 다이닝에 대한 수요는 꾸준한 편"이라며 "시그니엘 부산만이 선보일 수 있는 섬세한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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