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깨침 서포터 학습보조인력 사업’은 초등학교 1~2학년의 정규 수업시간 내 학습보조인력(예비교사)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한글, 기초수학 등 기초 문해력과 수해력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려되는 기초학력 부진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이들은 주 2~3회(주당 6시간) 대상 학급을 찾아가 담임교사의 정규수업 활동 및 생활지도를 보조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들의 학습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지난 7월 상반기 ‘다깨침 서포터(1기)’ 참여 학급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참여 교사의 96% 이상이 만족해 할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권영숙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다깨침 서포터 학습보조인력 지원은 모든 아이들의 평등한 교육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며 “저학년 학생들의 신속한 학교생활 적응은 물론 한글과 기초수학을 깨우치지 못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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