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매일유업(대표 : 김선희)의 스포츠 전문 제품 셀렉스 스포츠가 출시 1년만에 누적 판매량 600만 개를 돌파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드링크는 100%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했다는 점과 무지방·락토프리라는 차별점이 있다.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원동력도 이러한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며 “더 편리하게 셀렉스 스포츠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여러 편의점 등 보다 다양한 유통채널에 입점 중이다.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매일유업 관계자는 “셀렉스 스포츠 웨이프로틴 드링크는 100%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했다는 점과 무지방·락토프리라는 차별점이 있다. 소비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원동력도 이러한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며 “더 편리하게 셀렉스 스포츠를 만나보실 수 있도록 여러 편의점 등 보다 다양한 유통채널에 입점 중이다.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맛있는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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