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호텔 시그니처 메뉴인 양갈비와 랍스터를 비롯해 안심 스테이크, 디저트 등 영양을 고려한 6코스로 구성했다. 16일 당일 아침에 조리된 도시락 300개가 오후 2시부터 아이들의 집 앞으로 안전하게 배달될 예정이다.
몰튼 앤더슨(Morten Andersen) 시그니엘 서울 총지배인과 최희만 롯데호텔 월드 총지배인은 “롯데호텔 셰프가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과 따듯한 추석 보내시길 바란다”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시그니엘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는 송파구청과 협력하여 맘 편한 활동을 4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에는 호텔리어의 테이블 매너 강의, 저녁 만찬 등 호텔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취약 계층에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이처럼 온 가족이 따듯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며 지역 사회와의 다양한 상생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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