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한가위 정취를 담은 ‘보름달 무드등’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SPC그룹 관계자는 "오는 17일 출시되는 배스킨라빈스의 ‘보름달 무드등’은 웜 그레이 컬러를 사용해 은은한 빛을 내는 보름달을 재현한 인테리어 굿즈다"라며 "제품이 켜진 상태에서 달 표면을 가볍게 두드리면 색상이 변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동봉된 스트랩을 활용하면 전등을 뒤집어 높은 곳에 매달 수 있어 마치 보름달 아래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SPC그룹 관계자는 "오는 17일 출시되는 배스킨라빈스의 ‘보름달 무드등’은 웜 그레이 컬러를 사용해 은은한 빛을 내는 보름달을 재현한 인테리어 굿즈다"라며 "제품이 켜진 상태에서 달 표면을 가볍게 두드리면 색상이 변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동봉된 스트랩을 활용하면 전등을 뒤집어 높은 곳에 매달 수 있어 마치 보름달 아래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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