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더블에스 관계자는 "'Super Sympathy - 초월적 공존’을 타이틀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스페이스더블에스의 첫 기획전이며 시간과 공간을 넘어 모든 것이 하나로 공존하는 세상을 표현하고자 했다. 해당 전시에서는 라라클래식의 극소형 전기차 '마이크로 레이서' 아트카 에디션과 클래식카 그리고 장승효 작가의 페라리, 포르쉐, 비틀 등의 아트카를 포함 총 15대의 차량을 관람할 수 있다"라며 "특히 라라클래식은 이번 전시에 20세기를 상징하는 아이코닉 스포츠카 & GT 시리즈를 선뵀다. 1970년대부터 약 20여 년간 영국 재규어사를 대표해 온 매혹적인 실루엣의 ‘재규어 XJS’, 20세기 경량 스포츠카를 대표하는 모델로서 영화 프리티 우먼, 007 시리즈에도 등장한 영국 로터스사의 ‘에스프리’ 그리고 1990년 BMW의 본격적인 첫 양산형 스포츠카로 최근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기도 한 BMW 8시리즈인 ‘BMW E31 850 Ci’로 인류의 긴 역사 속에서 가장 빠른 진보와 변화가 있었던 클래식카 3종이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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