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듀이트리’가 9월부터 듀이트리 공식몰을 통해 배송하는 택배 포장재를 종이 소재로 전격 교체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도입한 완충재와 테이프는 종이로 만들어져 별도 처리 없이 분리 배출할 수 있다.
듀이트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제품의 패키지에 소이잉크를 활용하고 있으며, 분리배출이 용이하도록 리무버블 라벨을 적용하는 등 친환경적 행보를 이어왔다"라며 "제품의 용기는 환경부 재질 평가에서 재활용우수 등급 판정을 받은 튜브형 용기와 비코팅 지류를 일부 적용했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듀이트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제품의 패키지에 소이잉크를 활용하고 있으며, 분리배출이 용이하도록 리무버블 라벨을 적용하는 등 친환경적 행보를 이어왔다"라며 "제품의 용기는 환경부 재질 평가에서 재활용우수 등급 판정을 받은 튜브형 용기와 비코팅 지류를 일부 적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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