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자체 식품 브랜드(PB) ‘딜라이트 프로젝트’가 제과 회사 오리온의 간편 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와 공동개발한 신제품 ‘오!그래놀라바&영양볼’ 3종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최근 젊은 세대의 간편 대용식 수요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간식도 칼로리나 성분 등을 꼼꼼히 따져 구매하는 소비 트렌드에 착안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라며 "새롭게 출시되는 영양바는 ‘오!그래놀라바 무화과&유산균볼’, ‘오!그래놀라바 검은콩&단백질볼’, ‘오!그래놀라바 단호박고구마&철분볼’ 3종이다"고 전했다.
올리브영은 이번 오리온과의 협업을 통해 ‘딜라이트 프로젝트’ 영양바의 맛과 영양을 더욱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2030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건강 간식 브랜드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올리브영 관계자는 "최근 젊은 세대의 간편 대용식 수요가 증가할 뿐만 아니라 간식도 칼로리나 성분 등을 꼼꼼히 따져 구매하는 소비 트렌드에 착안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라며 "새롭게 출시되는 영양바는 ‘오!그래놀라바 무화과&유산균볼’, ‘오!그래놀라바 검은콩&단백질볼’, ‘오!그래놀라바 단호박고구마&철분볼’ 3종이다"고 전했다.
올리브영은 이번 오리온과의 협업을 통해 ‘딜라이트 프로젝트’ 영양바의 맛과 영양을 더욱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2030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건강 간식 브랜드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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