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Works VR-Lifeboat’는 최신 유니티HDRP엔진을 활용, PBR(Physically Based Rendering)기반의 사실적인 3D 그래픽 표현기술과 물리기반의 상호작용 시스템, 그리고 모션IK 시뮬레이션 기술 등을 적용해 가상현실에 보다 몰입해 능동적으로 체험교육에 참여할 수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In Works VR-Lifeboat’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한국해양대학교와 함께 국제해사기구(IMO)의 STCW(Standards of Training Certification and Watchkeeping)협약 규정에 의거한 구명정 퇴선 교육훈련 모델을 적용해 전세계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개발에 참여한 이영찬 교수는 “전세계적인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국제해사기구(IMO)에서도 조만간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선박선원교육이 표준화될 것 확실시되면서 가상현실 기반의 선박선원교육은 전세계적으로 대중화될 것 이기에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선원교육 솔루션 개발은 큰 의미를 가진다”고 전했다.
한편 인플루전은 최근 메타버스 핵심구현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차세대 3D게임 구현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가상현실 기반 교육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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