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세븐브로이가 지난 8일 전라북도 및 익산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투자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세븐브로이는 이번 MOU를 통해 익산에 위치한 국가식품클러스터 내에 약 4천평 규모의 부지와 230억 원을 투자하게 된다.
익산 신공장은 MOU 체결 이후 즉시 착공, 내년 상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세븐브로이 관계자는 "한강맥주, 강서맥주 등 생산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사 제품과 출시를 앞둔 신규 수제맥주를 생산할 계획"이라며 "무알코올 맥주 생산 시설을 구축해 확대되고 있는 국내 무알코올 주류시장에 진출, 주류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세븐브로이는 이번 MOU를 통해 익산에 위치한 국가식품클러스터 내에 약 4천평 규모의 부지와 230억 원을 투자하게 된다.
익산 신공장은 MOU 체결 이후 즉시 착공, 내년 상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세븐브로이 관계자는 "한강맥주, 강서맥주 등 생산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사 제품과 출시를 앞둔 신규 수제맥주를 생산할 계획"이라며 "무알코올 맥주 생산 시설을 구축해 확대되고 있는 국내 무알코올 주류시장에 진출, 주류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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