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KGC인삼공사는 기존 293항목에 139항목을 추가, 최대 432가지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KGC인삼공사와 계약을 맺은 4,290㏊(헥타르) 규모의 9,490개소 인삼포지 전체를 대상으로 강화된 안전성 검사가 적용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강화된 검사항목을 바탕으로 재배지 선정 단계서부터 토양 관리에 2년, 인삼을 재배하는 6년을 거쳐, 최종 제품이 출하되기까지 총 8년 동안 안전성 검사를 7회 실시 중"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KGC인삼공사와 계약을 맺은 4,290㏊(헥타르) 규모의 9,490개소 인삼포지 전체를 대상으로 강화된 안전성 검사가 적용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강화된 검사항목을 바탕으로 재배지 선정 단계서부터 토양 관리에 2년, 인삼을 재배하는 6년을 거쳐, 최종 제품이 출하되기까지 총 8년 동안 안전성 검사를 7회 실시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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