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아이배냇’의 위생·생활용품 브랜드 ‘아이오감’이 6일 버블클렌저 멜론향을 선보였다.
이로써 아이오감은 기존 포도향, 딸기향, 살구향에 이어 버블클렌저 라인업을 총 4종으로 확대했다.
아이오감 관계자는 “자사의 버블클렌저는 인체세정용 올인원 제품으로, 자연유래 피부진정 및 보습성분의 버블 포밍과 식약처 및 EU에서 지정한 26가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향료를 배제해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순하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실용적인 제품을 선보여 우리 아이들과 가족의 시간을 건강함으로 채워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이로써 아이오감은 기존 포도향, 딸기향, 살구향에 이어 버블클렌저 라인업을 총 4종으로 확대했다.
아이오감 관계자는 “자사의 버블클렌저는 인체세정용 올인원 제품으로, 자연유래 피부진정 및 보습성분의 버블 포밍과 식약처 및 EU에서 지정한 26가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향료를 배제해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순하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실용적인 제품을 선보여 우리 아이들과 가족의 시간을 건강함으로 채워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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