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육그램(대표이사 이종근)이 숙성 포션육인 ‘본토숙성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육그램의 ‘본토숙성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미국 현지에서 14일 동안 웻 에이징(Wet aging, 습식숙성)한 고기를 급속 냉동 후 스킨팩 형태로 소분 포장한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백악관 소고기’로 유명한 그레이터 오마하 사에서 수입했다. 그레이터 오마하는 1920년에 설립된 미국 프리미엄 소고기 생산업체로,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최한 ‘메이드 인 아메리카 쇼케이스’ 행사에 소고기 생산 회사로는 유일하게 백악관에 초청된 바 있다. 오마하는 현지에서 수차례 숙성 테스트를 거쳐 고기가 가장 맛있게 숙성되는 기간(14일)을 찾아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육그램의 ‘본토숙성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미국 현지에서 14일 동안 웻 에이징(Wet aging, 습식숙성)한 고기를 급속 냉동 후 스킨팩 형태로 소분 포장한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백악관 소고기’로 유명한 그레이터 오마하 사에서 수입했다. 그레이터 오마하는 1920년에 설립된 미국 프리미엄 소고기 생산업체로,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최한 ‘메이드 인 아메리카 쇼케이스’ 행사에 소고기 생산 회사로는 유일하게 백악관에 초청된 바 있다. 오마하는 현지에서 수차례 숙성 테스트를 거쳐 고기가 가장 맛있게 숙성되는 기간(14일)을 찾아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