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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숙성 증류주 ‘혼’ 추석 선물세트 선보여

2021-09-06 12:27:11

[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가 2021년 한가위를 맞이해서 프리미엄 숙성 증류주 ‘혼’의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골든블루 관계자는 "‘혼’은 ㈜골든블루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주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전통주 업체와 협력하여 선보인 숙성 증류주다. ‘혼’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다른 증류주와 달리, 경상북도 문경에서 재배된 최고급 사과를 원료로 만들어진 증류주로 알코올향을 거의 느낄 수 없는 깔끔하고 깊은 풍미를 자랑하며 명절 음식과도 완벽한 맛의 조화를 이룬다"라며 "특히, 고급 위스키와 동일하게 동(銅)증류기를 사용하여 증류한 후 원액을 300일간 항아리에서 숙성해 원재료 본연의 맛과 향이 최대한 살아있으며, 22도의 높은 도수임에도 원액이 부드럽게 목을 타고 넘어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이번 명절세트는 혼 2병과 전용샷잔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 등 전국 주요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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