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지속 가능 선물세트’ 30종을 오는 3일부터 20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등 16개 전 점포에서 판매된다고 2일 밝혔다.
‘지속 가능 선물세트’는 지속 가능성을 상품 구성 기준으로 두고, 동물복지이나 친환경 인증 등을 받은 한우·과일·버섯 등으로만 준비한 상품이다.
특히, 현대그린푸드는 동물복지 한우 선물세트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제도’가 도입된 지난 2012년 이후 올해 처음으로 동물복지축산 한우농장으로 인증받은 만희농장(전라남도 해남군 소재)에서 키운 한우로 만든 선물세트다. 등심로스(0.9kg)·채끝로스(0.9kg)·불고기(0.9kg)·국거리(0.9kg) 등 총 3.6kg로 구성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속 가능 선물세트’는 지속 가능성을 상품 구성 기준으로 두고, 동물복지이나 친환경 인증 등을 받은 한우·과일·버섯 등으로만 준비한 상품이다.
특히, 현대그린푸드는 동물복지 한우 선물세트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제도’가 도입된 지난 2012년 이후 올해 처음으로 동물복지축산 한우농장으로 인증받은 만희농장(전라남도 해남군 소재)에서 키운 한우로 만든 선물세트다. 등심로스(0.9kg)·채끝로스(0.9kg)·불고기(0.9kg)·국거리(0.9kg) 등 총 3.6kg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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