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가 브라운버터로 만든 프리미엄 스틱과자 ‘포키 황금버터’를 선보인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원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틱과자의 품격을 고급 수제 디저트 수준까지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소량만 생산되는 고급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급 스틱과자를 기존과 동일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태제과 관계자는 “원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틱과자의 품격을 고급 수제 디저트 수준까지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소량만 생산되는 고급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급 스틱과자를 기존과 동일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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