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스텔라 아르투아는 팔라스 스케이트보드(Palace Skateboard, 이하 팔라스)와의 이색적인 협업으로 탄생한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Palace Artois Chalice)’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챌리스는 스텔라 아르투아 본래의 맛과 향을 최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전용잔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영국의 일상 속 공간인 펍과 스케이트보드로 대표되는 스트리트 문화를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에 담아냈다.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는 568mL 용량의 대형잔으로 두 브랜드의 조합을 상징하는 새로운 디자인의 로고가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로고는 팔라스(Palace)의 앞글자인 ‘P’를 들고 있는 천사와 이번 협업의 명칭인 ‘팔라스 아르투아’가 합쳐진 형태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특유의 서체와 골드·레드 컬러를 반영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해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는 8월 27일 오후 7시부터 맥주 굿즈 전문 온라인 쇼핑몰 ‘치얼스앤굿즈’를 통해 판매된다.
팔라스는 수프림(Supreme) 등과 함께 세계적인 3대 스트리트 브랜드로 꼽힌다. 2009년 레프 탄주(Lev Tanju)가 영국 런던에서 론칭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로 메르세데스 AMG, 아디다스, 폴로 랄프 로렌 등과 글로벌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스텔라 아르투아는 영국의 일상 속 공간인 펍과 스케이트보드로 대표되는 스트리트 문화를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에 담아냈다.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는 568mL 용량의 대형잔으로 두 브랜드의 조합을 상징하는 새로운 디자인의 로고가 새겨진 것이 특징이다. 로고는 팔라스(Palace)의 앞글자인 ‘P’를 들고 있는 천사와 이번 협업의 명칭인 ‘팔라스 아르투아’가 합쳐진 형태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특유의 서체와 골드·레드 컬러를 반영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해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팔라스 아르투아 챌리스’는 8월 27일 오후 7시부터 맥주 굿즈 전문 온라인 쇼핑몰 ‘치얼스앤굿즈’를 통해 판매된다.
팔라스는 수프림(Supreme) 등과 함께 세계적인 3대 스트리트 브랜드로 꼽힌다. 2009년 레프 탄주(Lev Tanju)가 영국 런던에서 론칭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로 메르세데스 AMG, 아디다스, 폴로 랄프 로렌 등과 글로벌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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