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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제주 유기농 녹차’ 선보여

2021-08-20 14:16:07

[로이슈 편도욱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티(TEA) 신제품 ‘잉글리쉬브렉퍼스트’와 ‘제주 유기농 녹차’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2017년 카페 업계 단독으로 TWG 티와의 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프리미엄 차를 선보여왔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클래식하고 대중적인 플레이버의 제품을 추가해, 핵심 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소비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잉글리쉬브렉퍼스트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명품 티 브랜드 TWG의 제품으로, 전통적인 영국식 아침 식사에 어울리도록 블렌딩됐으며 강한 바디감과 홍차 고유의 진한 맛이 특징이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물용 MD상품으로도 선보인다.

△제주 유기농 녹차는 청정 제주의 싱싱한 봄을 담은 제품으로, 이른 봄에 채엽한 어린잎 첫물차로 만들어 떫은 맛이 적고 깊고 풍부한 감칠 맛을 느낄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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