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정육각(대표 김재연)이 대전・세종 지역의 새벽배송을 20일 시작한다. 정육각의 자체 배송 서비스인 정육각 런즈가 수도권 외 처음으로 충청권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그동안 택배배송만 가능했던 대전・세종 지역에 새벽배송을 시작함에 따라 정육각 고객들은 전날 저녁 8시까지 주문하면 익일 새벽 7시전까지 배송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 택배배송에서 주문 마감 시간은 4시간 더 여유로워지고 배송 받는 시각은 최대 12시간 빨라진 것.
정육각의 초신선배송은 △오후 12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오후 2~7시에 배송되는 당일배송, △저녁 8시까지 주문하면 익일 오전 7시까지 도착하는 새벽배송, △오후 4시까지 주문하면 익일 저녁 전에 도착하는 택배배송 등으로 나뉘어 있다. 내달에는 택배배송을 기존 마감 시간에서 4시간 늘린 저녁 8시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그동안 택배배송만 가능했던 대전・세종 지역에 새벽배송을 시작함에 따라 정육각 고객들은 전날 저녁 8시까지 주문하면 익일 새벽 7시전까지 배송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 택배배송에서 주문 마감 시간은 4시간 더 여유로워지고 배송 받는 시각은 최대 12시간 빨라진 것.
정육각의 초신선배송은 △오후 12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오후 2~7시에 배송되는 당일배송, △저녁 8시까지 주문하면 익일 오전 7시까지 도착하는 새벽배송, △오후 4시까지 주문하면 익일 저녁 전에 도착하는 택배배송 등으로 나뉘어 있다. 내달에는 택배배송을 기존 마감 시간에서 4시간 늘린 저녁 8시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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