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화요가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2주간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화요 관계자는 "국내산 쌀 100%로 순수 배양한 미생물만을 사용하여 발효한 생 막걸리 750mL 2본 구성의 세트 상품이다"라며 "9월 3일까지 광주요 직영 매장인 서울 가회점, 한남점, 이천 센터점에 전화로 예약 주문한 후 9월 15일, 16일 이틀 동안 해당 매장에 방문해 수령 가능하다. 300세트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는 시중의 일반적인 막걸리보다 높은 15도로 청량감 넘치는 탄산과 묵직한 맛의 조화가 뛰어나다"라며 "인공감미료를 넣지 않아 단맛이 적고 산뜻하며, 살아 있는 효모에 의해 발효가 진행되면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구입 직후 맛볼 수 있는 가볍고 상쾌한 막걸리는 기름진 명절 음식과 함께 음용하기 좋으며,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묵직하고 드라이한 맛을 내는 막걸리는 마른 안주와 함께 단독으로 음용하기 좋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화요 관계자는 "국내산 쌀 100%로 순수 배양한 미생물만을 사용하여 발효한 생 막걸리 750mL 2본 구성의 세트 상품이다"라며 "9월 3일까지 광주요 직영 매장인 서울 가회점, 한남점, 이천 센터점에 전화로 예약 주문한 후 9월 15일, 16일 이틀 동안 해당 매장에 방문해 수령 가능하다. 300세트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화요 프리미엄 생 막걸리’는 시중의 일반적인 막걸리보다 높은 15도로 청량감 넘치는 탄산과 묵직한 맛의 조화가 뛰어나다"라며 "인공감미료를 넣지 않아 단맛이 적고 산뜻하며, 살아 있는 효모에 의해 발효가 진행되면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구입 직후 맛볼 수 있는 가볍고 상쾌한 막걸리는 기름진 명절 음식과 함께 음용하기 좋으며,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묵직하고 드라이한 맛을 내는 막걸리는 마른 안주와 함께 단독으로 음용하기 좋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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