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는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로 19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온라인, 모바일, 일대일 전화 설문 등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4일까지 진행된 조사에서 약 61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해 약 809만 건의 투표수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참여를 통해 선정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워드인만큼 브랜드 가치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올해로 19주년을 맞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온라인, 모바일, 일대일 전화 설문 등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4일까지 진행된 조사에서 약 61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해 약 809만 건의 투표수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참여를 통해 선정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워드인만큼 브랜드 가치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로 평가받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