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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냉동 타트 체리 판매

2021-08-19 08:29:13

GS수퍼마켓, 냉동 타트 체리 판매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GS THE FRESH, GS더프레시)은 20일부터 건강 과일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타트 체리를 GS수퍼마켓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에 GS수퍼마켓이 선보이는 냉동 타트 체리는 미국에서 갓 수확된 원물 자체를 급냉 후 수입한 것으로 원물 자체를 판매하는 것은 유통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것이다. 품종은 프랑스의 몽모랑시 지역에서 재배되어 이름이 붙여진 몽모랑시 타트 체리 품종이다.

강병희 GS리테일 농산팀 MD는 “최근 타트 체리를 원료로 한 가공 상품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블랜더 기계를 가지고 집에서 해 먹는 건강 슬러쉬(즙)이 유행하고 있는 만큼, 이번에 판매하는 냉동 타트 체리가 고객들의 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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