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테팔이 ‘마스터씰 뉴 글라스 밀폐용기’를 선보인다.
테팔 관계자는 "이 제품은 용기 모서리에 닿는 고무패킹이 뚜껑과 빈틈없이 완벽한 일체형으로 결합되어 있어 무더운 여름에도 박테리아, 곰팡이 등 세균 번식 위험 없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며 "일체형 특수 씰링 뚜껑은 독일의 정밀하고 탁월한 기술력으로 현지에서 모두 직접 생산되고 있으며, 뚜껑을 닫았을 때 씰링 중간이 비어 있는 이중 고무 패킹에 비해 높은 압력으로 뛰어난 밀폐력을 자랑한다. 따라서 상하기 쉬운 밑반찬이나 무르기 쉬운 과일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기존 자사 마스터씰 글라스 밀폐용기와 달리 새로워진 테두리 디자인이 추가되어 용기를 겹겹이 쌓아 올려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수납이 가능하며, 좁은 수납장에도 편리한 보관이 가능하다.
테팔 마스터씰 뉴 글라스는 ▲직사각형 형태 6종 (450ml, 700ml, 850ml, 1.1L, 1.3L, 2L) ▲정사격형 형태 2종 (180ml, 800ml) ▲원형 3종 (100ml, 600ml, 900ml) ▲분할형 2종 (원형 2칸 550ml, 직사각 2칸 800ml) 으로 구성되어 필요에 따라 폭넓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테팔 관계자는 "이 제품은 용기 모서리에 닿는 고무패킹이 뚜껑과 빈틈없이 완벽한 일체형으로 결합되어 있어 무더운 여름에도 박테리아, 곰팡이 등 세균 번식 위험 없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며 "일체형 특수 씰링 뚜껑은 독일의 정밀하고 탁월한 기술력으로 현지에서 모두 직접 생산되고 있으며, 뚜껑을 닫았을 때 씰링 중간이 비어 있는 이중 고무 패킹에 비해 높은 압력으로 뛰어난 밀폐력을 자랑한다. 따라서 상하기 쉬운 밑반찬이나 무르기 쉬운 과일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기존 자사 마스터씰 글라스 밀폐용기와 달리 새로워진 테두리 디자인이 추가되어 용기를 겹겹이 쌓아 올려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수납이 가능하며, 좁은 수납장에도 편리한 보관이 가능하다.
테팔 마스터씰 뉴 글라스는 ▲직사각형 형태 6종 (450ml, 700ml, 850ml, 1.1L, 1.3L, 2L) ▲정사격형 형태 2종 (180ml, 800ml) ▲원형 3종 (100ml, 600ml, 900ml) ▲분할형 2종 (원형 2칸 550ml, 직사각 2칸 800ml) 으로 구성되어 필요에 따라 폭넓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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