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김고은 멀티밤’으로 스킨케어 시장의 새 지평을 연 뷰티 브랜드 가히(KAHI)가 배우 김고은과 함께 글로벌 시장 도약에 나선다. 가히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김고은은 특유의 깨끗한 이미지와 밝은 에너지로 가히 브랜드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재계약 시점 도래까지 상당 기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김고은은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제품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전속모델 계약 연장과 동시에 글로벌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가히의 뮤즈 김고은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가히 관계자는 “간편함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피부에 손 대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멀티밤이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김고은씨와 함께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업계 내 가히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최근 재계약 시점 도래까지 상당 기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김고은은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제품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전속모델 계약 연장과 동시에 글로벌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가히의 뮤즈 김고은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가히 관계자는 “간편함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피부에 손 대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멀티밤이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김고은씨와 함께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업계 내 가히의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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