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AK플라자 분당점이 광복 76주년을 기념해 지하1층 식품관에서 8월 19일까지 ‘독도새우 특별전’ 진행한다.
‘독도새우’는 독도 인근 해역 약 300m 심해에서 어획되는 ‘도화새우’, ‘가시배새우(닭새우)’, ‘붉은새우(꽃새우)’를 통칭해 일컫는다.
특히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 했을 당시 국빈만찬에 올라 유명한 ‘도화새우’는 셋 중에서 몸집이 가장 크고 어획량이 적어 고급 새우로 분류되며 씹을수록 배어나는 단맛이 일품으로 알려졌다. ‘가시배새우’는 머리 모양이 닭의 볏과 비슷해 ‘닭새우’라고도 불리며 살이 탱탱해 마치 입안에서 터지는 듯한 식감이 특징이다. ‘물렁가시붉은새우(꽃새우)’는 그중 가장 화려한 무늬가 선명하고 회로 먹은 뒤 머리와 껍질을 기름에 튀기면 새우 과자 맛이 난다고 해 미식가들에게 별미로 손꼽힌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독도새우’는 독도 인근 해역 약 300m 심해에서 어획되는 ‘도화새우’, ‘가시배새우(닭새우)’, ‘붉은새우(꽃새우)’를 통칭해 일컫는다.
특히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 했을 당시 국빈만찬에 올라 유명한 ‘도화새우’는 셋 중에서 몸집이 가장 크고 어획량이 적어 고급 새우로 분류되며 씹을수록 배어나는 단맛이 일품으로 알려졌다. ‘가시배새우’는 머리 모양이 닭의 볏과 비슷해 ‘닭새우’라고도 불리며 살이 탱탱해 마치 입안에서 터지는 듯한 식감이 특징이다. ‘물렁가시붉은새우(꽃새우)’는 그중 가장 화려한 무늬가 선명하고 회로 먹은 뒤 머리와 껍질을 기름에 튀기면 새우 과자 맛이 난다고 해 미식가들에게 별미로 손꼽힌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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