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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상큼한 과일맛 '후렌치파이 젤리' 선보여

2021-08-10 12:21:50

[로이슈 편도욱 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먹음직한 파이 모양에 상큼한 과즙을 채운 '후렌치파이 젤리'를 선보인다.

입안에 넣는 순간 침샘을 자극하는 새콤한 맛에 이어 과일 본연의 상큼달콤함이 진한 것이 특징. 딸기와 사과 원물을 농축한 과일즙을 그대로 사용해 신선함까지 살린 덕분이다. 촉촉한 젤리에 과즙이 듬뿍 베어 있어 끝까지 과일 맛을 즐길 수 있다. 식감도 탱글탱글 부드러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후렌치파이의 디테일을 똑같이 살린 앙증맞은 모양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노릇하게 구운 패스츄리와 그 위에 얹은 과일잼까지 오리지널의 2중 구조를 젤리로 구현 한 것. 여기에 새콤한 사과산 파우더를 겉면에 뿌려 반짝반짝 빛나는 먹음직한 비주얼로 완성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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