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식음료 전문기업 ㈜서울에프앤비(서울F&B)와 협업해 과즙 에이드 2종(자몽·망고)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설빙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설빙 X 서울F&B 음료는 수분 보충을 위해 산뜻한 목넘김의 과즙 에이드로 구현됐다. 자몽에이드에는 풍부한 과육과 달콤 쌉쌀한 맛이 매력적인 스페인산 핑크자몽을 사용했고 망고에이드에는 지중해의 강렬한 햇살 아래서 자란 이스라엘산 망고를 엄선해 달콤하고 상큼한 맛과 향이 돋보인다"라며 "250ml 용량으로 가방에 쏙 들어가는 부담 없는 크기로 출시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5일 CU를 시작으로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전국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 접근성도 좋다"고 전했다.
설빙은 지난해 9월 푸르밀과 손잡고 선보인 뉴트로 액상 컵 음료 ‘인절미라떼’, ‘흑임자라떼’로 할메니얼의 취향을 공략하며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에는 서울F&B와의 콜라보로 뜨거운 여름날 상큼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설빙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설빙 X 서울F&B 음료는 수분 보충을 위해 산뜻한 목넘김의 과즙 에이드로 구현됐다. 자몽에이드에는 풍부한 과육과 달콤 쌉쌀한 맛이 매력적인 스페인산 핑크자몽을 사용했고 망고에이드에는 지중해의 강렬한 햇살 아래서 자란 이스라엘산 망고를 엄선해 달콤하고 상큼한 맛과 향이 돋보인다"라며 "250ml 용량으로 가방에 쏙 들어가는 부담 없는 크기로 출시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 5일 CU를 시작으로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전국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 접근성도 좋다"고 전했다.
설빙은 지난해 9월 푸르밀과 손잡고 선보인 뉴트로 액상 컵 음료 ‘인절미라떼’, ‘흑임자라떼’로 할메니얼의 취향을 공략하며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에는 서울F&B와의 콜라보로 뜨거운 여름날 상큼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