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브랜드 개발기업 ㈜행길(대표 채현)이 운영하는 모범떡볶이가 신메뉴 ‘로제떡볶이’ 출시 이후 매출이 약 150% 성장했다고 밝혔다.
모범떡볶이는 지난 3월 말 외식업계 트렌드에 발맞춰 로제떡볶이를 선보였다. 부드러운 로제 소스에 모범떡볶이만의 비법을 담은 로제떡볶이는 깔끔한 매운맛으로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 같은 로제떡볶이의 인기로 모범떡볶이는 1분기 대비 2분기 떡볶이 매출이 약 150% 신장하는 결과를 보였다.
행길 관계자는 “야심 차게 선보인 올해 첫 신메뉴 로제떡볶이가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범떡볶이는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메뉴 개발에 힘쓰는 한편 매출 성장을 위해 꾸준히 매진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모범떡볶이는 지난 3월 말 외식업계 트렌드에 발맞춰 로제떡볶이를 선보였다. 부드러운 로제 소스에 모범떡볶이만의 비법을 담은 로제떡볶이는 깔끔한 매운맛으로 중독성 있는 맛을 자랑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 같은 로제떡볶이의 인기로 모범떡볶이는 1분기 대비 2분기 떡볶이 매출이 약 150% 신장하는 결과를 보였다.
행길 관계자는 “야심 차게 선보인 올해 첫 신메뉴 로제떡볶이가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범떡볶이는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메뉴 개발에 힘쓰는 한편 매출 성장을 위해 꾸준히 매진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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