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협약은 4차 산업혁명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미래교육 정착 과 직업계고 학생의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 등을 위해 마련됐다.
양기관은 ▲첨단 에듀테크 기술을 활용한 학교 교육프로그램 운영 ▲직업계고 대상 직업체험 프로그램 및 안정적 일자리 제공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AI, BigData, Cloud 등 학생 진로교육 협력 ▲부산 미래교육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
KT는 보유한 AI, BigData, Cloud 기술을 교육현장에 지원해 부산시교육청 미래교육의 안정적인 정착과 상호 동반성장에 협력키로 했다.
특히 직업계고 대상 취업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계열사 현장 체험학습 운영 등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도 적극 지원·협력키로 했다.
부산시교육청은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세부 실천과제를 올해 하반기부터 학교 현장에 적용키로 하고, 운영 성과에 따라 협력 사항을 다양하게 확대키로 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글로벌 기업의 첨단 에듀테크 기술을 부산 미래교육에 적용하여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강화하여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하는 미래교육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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