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형 부산다행복학교’는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해왔던 부산다행복학교의 질적 심화와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미래형 학교 모델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 부산다행복학교를 4년 이상 운영한 학교 중 공모·심사를 거쳐 전포초등학교와 구포초등학교, 주양초등학교, 가람중학교, 만덕고등학교 등 모두 5개교를 미래형 부산다행복학교로 지정했다.
이들 학교는 올해 3월부터 4년간 미래형 부산다행복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교육청, 미래형 부산다행복학교, 부산교육대학교 미래교육센터, 부산대학교 BK21사업단과 이뤄졌다.
협약 주요내용은 ▲상호 성장을 위한 공동사업 및 교류 ▲혁신교육 연구활동 지원 ▲ 부산다행복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 및 지원 등이다.
이와 함께 예비교사의 미래형 부산다행복학교 교육활동 참가, 학부모 콘서트 등 공동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수금 시교육청 교육혁신과 과장은 “지역대학과 미래형 부산다행복학교의 상호 협력은 혁신교육 확산을 위해 지속가능한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새로운 시도이며 학교와 지역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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