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자리는 초선 의원들의 건의로 성사된 것으로 문 대통령이 총선 후 초선 의원들만 따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민초는 이 자리에서 4·7 재보선 참패 이후의 '쓴소리' 민심부터 부동산정책 등 각종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방역 상황을 감안해 일부 대표단만 방문하자는 의견도 나왔지만, 대통령 면담 기회가 많지 않은 만큼 초선 전원이 방문하는 방안이 거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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