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준석, 나경원, 주호영, 홍문표, 조경태 후보 등 5명의 당권주자들은 이날 밤 MBC '100분 토론'에서 차기 대선 전략 등을 놓고 격돌할 전망이다.
예비경선 통과 후 첫 방송 토론인 만큼 이준석 주호영 후보 등은 언론 인터뷰 외에 별다른 외부 일정을 잡지 않고 토론 준비에 매진할 계획이다.
다만 나경원 후보는 이날 인천시당 주요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하며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선다.
정치권에서는 당대표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젊은피’ 이준석 후보에 대한 당 안팎의 견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첫 토론회의 무게감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아직 '0선 의원'으로서의 경험 부족에 대한 집중 공세가 예상되는 만큼 첫 토론을 통한 확실한 비전 제시가 이뤄저야 한다는 지적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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