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먼저 당내 돌풍의 주역인 이준석·김웅 후보 등은 대구를 방문해 유세활동을 벌인다.
이 후보는 대구 상인역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서문시장, 경북대, 범어역 등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김 후보는 '움캠(움직이는 캠프)'으로 이름 붙인 이동식 캠프인 캠핑카를 타고 대구와 포항을 훑는다.
나경원·김은혜 후보는 부산 당원들의 표심을 공략한다.
나 후보는 부산 북항재개발 홍보관을 방문, 기자간담회를 연 뒤 6개 당원협의회와 부산시당을 순회한다.
김 후보는 유엔기념공원에서 참배한 뒤 부산시청과 경남도청을 찾아 기자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주호영 후보는 서울에서 유튜브 방송 출연 등 언론 인터뷰 일정을 소화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