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석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릴레이 기도와 2565부산연등축제 회향을 계기로 우리 사회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상생과 화합을 이루는 지혜의 등불을 밝혀 나갔으면 한다”며 “우리 교육청은 아이들이 자신의 이웃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교육해 나가겠다”고 했다.
회향이란 자기가 닦은 선한 공덕을 다른 중생이나 자기 자신에게 돌림을 뜻한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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