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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미국 노바백스 CEO 만나 현안 논의

2021-04-27 09: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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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효능이나 유통, 부작용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온 미국 노바백스의 코로나 백신의 국내 도입이 본격화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후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노바백스의 스탠리 에르크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코로나19 백신 관련 현안 논의를 한다.

한국과 노바백스 간 생산협력 확대 방안, 신속한 인허가 신청을 비롯한 백신의 국내 도입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1월 20일 경북 안동의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을 찾은 자리에서 에르크 CEO와 영상회의를 갖고 백신기술 이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바 있다.

정부가 노바백스로부터 도입하는 백신은 총 2000만명 분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가 국내 공장에서 전량 생산한다. 이 백신은 기술이전 방식으로 국내에서 생산되는 첫 코로나19 백신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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