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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최초 석탄화력발전소 자리에서 나무 심기 행사 참석

2021-04-05 15:03:35

문재인 대통령 식목일 행사 참석(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문재인 대통령 식목일 행사 참석(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우리나라 최초 석탄화력발전소인 '당인리 발전소'가 있던 서울 마포구 서울복합화력발전소에서 열린 76회 식목일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상지초등학교 숲사랑청소년단 소속 어린이 16명을 포함해 정부 관계자와 시민단체 활동가 등 40여명이 함께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산림청장으로부터 '30년간 30억 그루 나무 심기'를 목표로 하는 도시숲 조성 계획을 보고 받았다.

또 어린이들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고 어린이들의 소감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나무심기에는 '참고 견뎌냄'이라는 꽃말을 가진 회양목이 사용됐다. 청와대는 코로나 극복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올해 이 곳을 행사 장소로 정한 이유에 대해 탄소중립과 친환경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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