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린서초 프로젝트'는 경로당·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의 공기 질을 1분 단위로 상시 측정해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5월부터 시작됐다.
서초구는 또 올해 상반기 '창문형 환기시스템'도 다중이용시설에 도입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문을 열지 않고도 미세먼지 필터를 통해 자동 환기가 되도록 하는 시설이다. 어린이집 출입구 현관에는 '미세먼지 흡입 에어메트'도 설치한다.
이와 별도로 자체 예산을 편성해 미세먼지 안심구역 내 경제적 취약계층 중 임산부·거동불편자·다자녀 등이 거주하는 가정을 선정해 창문형 환기시스템의 설치를 지원해 주기로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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