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비전발표회는 이날 영등포구 한 스튜디오에서 약 10분 동안 자신의 공약·비전을 발언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이어 두 후보에게 30분간 기자단 질문이 이어질 예정이다. 사회는 양측 대변인들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주말 동안 중단됐던 양당 단일화 실무협상도 이날 오전 재개된다. 토론 횟수, 여론조사 문항 등이 의제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양측은 토론·여론조사 방식에 합의를 이루지 못한 가운데 비전발표회 일정을 놓고서도 엇갈린 입장을 내놓으면서 단일화 협상이 난항을 거듭했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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