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간담회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낙연 전 대표의 부산방문 일정에 맞춰 부산상의 허용도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제인들이 가덕도신공항 건설 특별법 통과에 큰 힘을 실어준 이낙연 전 대표를 초청하여 공식적으로 감사인사를 전하고, 향후 정상개항을 위한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부산시당위원장, 최인호 수석대변인, 오영훈 비서실장이 동석, 부산상의에서는 허용도 회장, 강병중․신정택 전 회장을 비롯한 10명의 주요 경제인들이 참석했다. 간담 진행은 격의 없는 소통을 위해 자유로운 차담형식으로 진행됐다.
부산상의 관계자는 “이낙연 전 대표는 오래전부터 부산경제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명해 왔으며, 특히 총리로 재임하던 2019년 11월에는 부산상의 허용도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을 총리공관으로 직접 초청해 가덕도신공항을 비롯한 부산지역 주요현안들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진바 있다”고 전했다.
허용도 회장은 “가덕도신공항 건설 특별법 통과에 이낙연 전 대표님이 정말 많은 역할을 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특히 총리시절부터 부산상공계와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와 부산경제 전반에 대해 잘 알고 계신만큼 가덕도신공항이 2030부산월드엑스포 개최에 맞춰 정상개항 할 수 있도록 착공 전 행정절차를 줄이는데 큰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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