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남양유업이 이광범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생산, 마케팅, 홍보 등 총 10개 팀의 인원들로 구성한 ESG 추진 위원회를 지난 5일 출범하며, ‘지속 가능 경영’ 강화에 나섰다.
ESG 추진 위원회는 앞으로 ‘친환경 Green 경영’ 추진과 함께 아동 및 산모를 비롯해 취약계층들을 위한 기존 사회 공헌 활동들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2년 연속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만큼 다양한 대리점 지원 정책을 유지 및 확대하여 상생 문화를 선도할 계획을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SG 추진 위원회는 앞으로 ‘친환경 Green 경영’ 추진과 함께 아동 및 산모를 비롯해 취약계층들을 위한 기존 사회 공헌 활동들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2년 연속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만큼 다양한 대리점 지원 정책을 유지 및 확대하여 상생 문화를 선도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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