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지난달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과 공동으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전원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연탄 2,000여장을 직접 전달했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동국제약 관계자는 "지난달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과 공동으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전원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연탄 2,000여장을 직접 전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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