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6년 5월부터 시작된 경남경찰청 작품전시회는 ‘경남의 작가 11인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의 작품전을 가졌으며 이번이 20번째 미술작품 전시회이다.
김나은 작가는 창원에서 창작활동을 하면서 2020년 국제 작은미술제, 영남미술의 상황전, 인사동 사람들전, 경남대 미술교육과 동문미술전에 참여했고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작품전에는 눈을 감지 않는 동물, 물고기의 눈(eye)을 통해 행복과 희망을 표현한 작가의 대표작 20점을 전시하고 있다.
윤영진 직무대리(경무관)는 “최근 여러 미술전을 통해 탄탄한 실력과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인정받고 있는 김나은 작가의 작품을 직접 관람할 소중한 기회이다. 작품을 감상하는 도민들과 동료 경찰관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받으면 좋겠다”며 김나은 작가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경남경찰청은 사진, 서각, 미술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직원들과 내방객들에게 ‘아름다운 문화 나눔의 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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