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부부는 지난 2월 9일 온산읍 삼평리 자동차전용도로 변 임야화재를 목격하고 갓길에 차량을 세운 뒤 신속한 119신고와 초기진압 활동을 하여 대형 산불로 번지는 것을 방지했으며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한 후에도 소방 활동을 보조하며 화재진압에 큰 기여를 했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도 있는 위급한 상황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용기 있는 행동을 보여주신 유공자 분들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두 분의 헌신적인 행동은 모든 시민들의 마음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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