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착한선물 나눔에 동참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착한선물 나눔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축산업계를 돕고 지역이웃에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행사로, 농림축수산물과 농림축수산가공품 선물 가액범위가 한시적 상향됨에 따라, 관련 물품 소비 촉진으로 관련 업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 임직원들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제주, 경남 하동 등 발전소 주변 지역 특산물을 구매했으며, 지역 복지시설에 약 2000만원 상당의 지역 농수축산물을 구매 후 기부할 예정이다.
남부발전 손성학 상임감사위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명절을 보낼 관련 업계의 짐을 조금이나마 나누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해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착한선물 나눔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축산업계를 돕고 지역이웃에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남부발전에 따르면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행사로, 농림축수산물과 농림축수산가공품 선물 가액범위가 한시적 상향됨에 따라, 관련 물품 소비 촉진으로 관련 업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 임직원들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제주, 경남 하동 등 발전소 주변 지역 특산물을 구매했으며, 지역 복지시설에 약 2000만원 상당의 지역 농수축산물을 구매 후 기부할 예정이다.
남부발전 손성학 상임감사위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명절을 보낼 관련 업계의 짐을 조금이나마 나누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해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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