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자사의 ‘에코가전’ 제품의 판매 금액 일부를 WWF(세계자연기금)에 기부했다.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는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 친화적 경영을 실천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일은 계절가전의 명가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환경보호를 위해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를 낮춘 에코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오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일 정윤석 대표이사는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 친화적 경영을 실천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일은 계절가전의 명가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환경보호를 위해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를 낮춘 에코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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