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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설 앞 두고 민심 청취 위해 전통시장 방문

"명절 특수조차 사라져,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 절실"

2021-02-07 16:27:11

서범수 의원이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서범수의원실)이미지 확대보기
서범수 의원이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서범수의원실)
[로이슈 전용모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의원이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군·구의원, 당직자들과 울주군 관내 상북우시장, 언양장, 덕하장 등 전통시장 3곳을 잇따라 방문,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듣고 격려했다.

설 상차림을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들을 만나 장기적인 경제 불황과 이로 인한 경기 침체 그리고 최근 장바구니 물가 급등에 따른 민생 어려움을 귀담아 들었다.

지난해 역대급 장마와 태풍에 따른 농수산물 작황 부진과 최근 연이은 한파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그리고 가공식품의 가격 인상까지 연쇄적으로 이어지면서 장바구니 물가가 치솟아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서범수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전통시장 상인들이 명절 특수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어 상인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특히 정부는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발생한 간접적인 피해에 대해서도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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