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대표는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내일부터 9조3000억원의 재난피해지원금이 가장 어려운 국민 580명에게 지급된다. 도움이 되기를 바라나 충분하지 못할 것”며 “민생 실태와 코로나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신속하고 유연하게 추가 지원방안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제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665명으로 조심스럽지만 1000명을 넘던 기간에 비하면 진정세다”며 “그러나 자영업자, 소상공인, 취약노동자 등 서민의 고통이 크다. 지금은 코로나 양극화 시대다. 이 문제를 푸는 일에 우리의 정책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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