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범수 의원은 “추미애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집행 정지에 대해 추미애 장관 취임 후 ‘윤석열 견제’를 위해 대검차장에 임명된 조남관 권한대행조차 법무장관을 향해 “오히려 검찰을 권력의 시녀로 만들 것”이라며 ‘직무집행정지 철회’를 요청했으며, 전국 고검장 6명과 검사장 17명이 성명서를 내고 전국의 평검사 1,789명 모두가 집단성명에 동참을 했는데도 대통령은 추미애 장관 뒤에 숨어 묵묵부답인 상황이다”고 했다.
서 의원은 “2013년 윤석열 검사가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하다가 좌천 당했을 때, 문재인 대통령은 당시 트위터에 ‘결국....끝내....독하게 매듭을 짓는군요. 무섭습니다’라는 말을 남겼다”며 “오늘 그 말을 돌려드린다”며 ‘문재인 대통령님, 결국....끝내....독하게 숨어 계시군요. 비겁합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친문의 ‘집단 이익’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이익’을 위해 선공후사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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